견리이망기진( 見利而忘其眞 ). 눈 앞의 이익에 사로잡히게 되면 자기의 참된 처지를 모르게 된다. -장자 백전백승(百戰百勝)이 좋은 것이 아니다.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. -손자 안다고 생각함은 모르는 것이며, 모른다고 생각함이 아는 것이다. -어일대기문서 후한(後漢)의 장군 마원(馬援)은 늙었다는 사실을 보이지 않기 위해, 말안장에 앉아 사방으로 눈알을 흘겨 굴리고 돌아보며 아직 일할 수 있다는 의기를 표시했다. -십팔사략 남들에게서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다. -탈무드-Necessity has [knows] no law. (필요 앞에는 법이 없다곤란한 일을 당했을 경우 그 곤란을 면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. 당당하게 맞서는 사람이라야 한다. -예기 결국 다이어트라는 것은 일시적인 생각과 한 순간의 감정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. 무엇보다도 확실한 계기가 있어야 한다. 마치 내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사형을 당해 죽을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절박하고 강한 계기가 있어야 한다. -구태규 겉모습이란 진실인 척하는 것이다. -니체 겸손하게 허리를 숙이는 것은 자화자찬과는 반대로 자신을 존귀하게 만드는 행동인 것이다. -그라시안